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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실시간 통역기의 시대에도 영어공부를 계속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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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에서는 다른 나라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서로 실시간 첨단 통역기를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이런 실시간 통역기술이 10년 이내에 사용화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인공지능 개발의 선두를 달리는 구글브레인 설립자 그렉 코라도는 “10년 안에, 실시간 통역기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되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과연 인공지능의 발달은 우리를 영어공부에서 해방시킬 것인가? 정답은, 아니오. 언어 학습은 지금까지와 같은 모습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학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단어와 문장의 단순한 호환인 번역은 기계의 역할이 될 것이다. 하지만 언어에 담겨있는 문화와 뉘앙스, 사람에 대한 이해로 설득하고 설명하는 소통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될 것이다. 따라서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의 영어 공부는 지금 우리가 배우는 것과는 달라져야 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살아있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대안으로 라이즈 코리아의 영어 교육이 주목 받고 있다. 유치원 연령의 어린이와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라이즈 코리아는 이러한 시대의 영어교육을 위해 하버드 등과 함께 커리큘럼을 개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즈 글로벌 CEO 베리 오캘라한 (Barry O’Callaghan)은 “우리가 배워야 하는 언어는 기계적인 언어의 나열이 아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살아있는 영어입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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