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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단계, 가족들 모두 기뻐해"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늘(39)이 임신했다.
 
10일 오전 김하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김하늘이 최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최대한 몸 가짐을 조심히 하고 있다. 조심스러운 단계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하늘의 임신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늘은 지난해 3월 한 살 연하 사업가 연인과 결혼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김하늘은 결혼 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임신 초기인 만큼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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