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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송경아 "7분 만에 출산 했다"
사진: SBS 싱글와이프 방송화면 캡쳐

'싱글 와이프' 모델 송경아가 딸 출산 스토리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서는 송경아가 결혼 스토리와 육아 스토리를 털어놨다.

송경아는 "내가 일반 산모들에 비해 저체중인 데다 만 35세에 아이를 가졌기 때문에 걱정은 했다. 근데 의외로 주변의 키 큰 모델 친구들이 아이를 잘 낳더라. 저도 진통인데 진통인 줄 몰랐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 

송경아는 출산 당시를 설명하며 "주기적으로 아픔이 오면 병원에 와보라고 해서 갔는데, 진통이 시작됐다고 하더라"며 "한 번 힘을 주고 반을 힘주니 (아이가)나오더라. 7시에 들어가서 7시 7분에 나왔다"고 전했다. 

딸 외모에 대해서는 "막대사탕처럼 다리가 길쭉하다"라며 "출산할때는 힘들지 않았지만 육아하는 건 너무 힘들어서 둘째 생각은 없다"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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