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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결혼 6개월만에 첫 아이 임신
사진: 우효광 추자현

 

배우 추자현(36)과 우효광(36)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추자현이 임신했다. 최근 이 사실을 인지했다. 앞서 출연이 언급됐던 tvN '화유기'를 비롯해 다른 작품 활동들 역시 당분간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에서 함께 연기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추자현은 2010년 3월 방송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미뤘다.  

현재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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