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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서울숲 이야기’ 문화 공간 조성에 동참
사진: 일룸 가구로 구성된 서울숲공원 문화공간 서울숲 이야기 전경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서울숲공원(서울시 성동구)의 ‘서울숲 이야기’ 문화 공간 조성에 동참한다. 

‘서울숲 이야기’는 연간 약 700만명이 방문하는 서울숲공원 내 노후화된 방문자 센터를 공간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공간이다. 일룸은 이 공간에 소파 및 의자, 테이블 등 다양한 가구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히 휴식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전시와 공연, 독서활동 등 문화 생활이 열리는 공간에 적절한 가구 배치를 통해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간 발길이 닿지 않았던 공간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 것이다. 일룸은 ‘서울숲 이야기’에 가족들이 함께 마주보며 쉴 수 있으면서도 문화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목적에 맞게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들을 배치했다.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테이블 ‘로’와 다채로운 컬러의 의자 ‘세타’ 등을 배치해 휴식은 물론 다양한 문화 행사 진행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또한 공간 한편에는 편안한 착좌감의 소파 ‘스노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사용하기 좋은 레이어드 소파 테이블 ‘뮤’와 아이들이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는 키즈 소파 ‘아코’ 및 ‘팅클팝 피넛형 책상’ 등을 배치해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일룸은 서울숲을 방문한 시민들이 일룸의 가구로 새롭게 꾸며진 ‘서울숲 이야기’에서 잠시라도 즐겁고 편안하게 머물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룸은 ‘공간’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고 소비자와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숲 이야기는 2월 말부터 진행되는 공예 바느질 클래스를 시작으로 공연, 음악회 및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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