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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아이 러브 마이 룸’ 아이방 문화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사진: 일룸이 개최한 아이 러브 마이 룸 아이방 문화 세미나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서울시 오금동 일룸 본사에서 열린 ‘아이 러브 마이 룸(I love my room)’ 아이방 문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아이가 자신의 공간을 사랑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들과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방을 꾸며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가 사랑하는 아이방 문화’를 제안했다.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오전에는 행복한 아이연구소 ‘서천석’ 소장이 ‘소통하는 부모, 자신감 있는 아이’를 주제로, 오후에는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 ‘오은영’ 박사가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를 주제로 유익한 강연을 진행했다. 아이에게 자존감과 행복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이와 제대로 소통하고 아이의 생각과 판단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평소 아이를 키우며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전문가가 조언을 주는 Q&A 세션도 마련됐으며 질문이 채택된 당첨자에게는 전문가의 친필 사인이 적힌 저서를 전달했다. 

각 세션별 전문가의 강연이 종료된 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인 일룸 사업기획팀 김태은 팀장이 아이에 대한 관심과 존중의 출발점으로 아이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아이방에 주목해보자고 제안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반영함으로써 아이가 오래 머물고 사랑할 수 있는 아이방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연령대별 아이의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맞는 아이방을 꾸미는 방법을 전하고 일룸의 아이방 가구와 철학을 소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세션별 강연이 종료된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아이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따라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일룸의 대표 가구 ‘로이 책상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6학년, 1학년 아이를 둔 엄마 장이정 씨는 “평소 아이들의 방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분들의 강연과 함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그간 학습력과 효율성에만 집중해 아이방을 꾸미고자 계획하고 있었는데, 세미나에 참석한 후 우리 아이들의 연령과 성향에 맞는 방으로 꾸며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참석 소감을 말했다. 

일룸은 ‘아이가 사랑하는 아이방 문화’ 확산을 위한 첫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일룸은 지속적으로 아이방 문화 세미나를 진행하며 자녀에게 좋은 방을 선물해주고자 꼼꼼히 따져보는 부모와 실제 사용하는 아이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룸의 학생방 가구는 아이들의 생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믿을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설계부터 제조까지 직접, 제대로 만든 가구를 선보이는 일룸의 원칙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일룸은 학생방 가구 시리즈로 △학습부터 놀이까지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고 유연하게 가구배치를 바꿔가며 생활할 수 있는 ‘로이 시리즈’ △소재나 마감 등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제조한 ‘링키플러스 시리즈’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한 ‘이타카네오 시리즈’ 등 총 3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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