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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득남 소감 전해... "13시간 진통 버텨준 서수연, 사랑해”
이필모 SNS 화면 캡쳐

 

배우 이필모가 지난 14일 아빠가 됐다. 이에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소감을 전했다. 

이필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이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바라보는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월 결혼했다. 결혼 당시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밝혔지만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6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한편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윤별 기자  press@gold-ki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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